“몸과 마음의 깊은 쉼” 마산현주요가명상, 12월 ‘회복명상’ 정규 프로그램 개강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정규 운영… 한국요가명상회 전국 21개 교육관 동시 개강

창원=마산 — 현대인의 만성 피로와 스트레스, 불면, 감정 소진 등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 치유 명상 교육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현주요가명상(원장 김현주)이 오는 12월부터 정규 회복명상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이번 회복명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싱잉볼 명상요가 기반의 수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개강은 단일 교육관 차원의 프로그램을 넘어,

사단법인 한국요가명상회 산하 전국 21개 공식 인증 교육관이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정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국요가명상회는 요가와 명상의 통합 치유적 접근을 기반으로 한 실천 교육기관으로,

현주요가명상은 창원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공식 인증 교육관으로 지정돼 활동하고 있다.

김현주 원장은 “회복명상은 단순한 휴식이나 힐링을 넘어,

몸과 감정, 호흡, 의식 전반을 재정렬하고 회복시키는 내면의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매주 목요일 저녁,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으로 이 프로그램이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주요가명상에서 운영하는 회복명상은

‘근거 기반(Research-Based)’ 명상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감각적 이완이 아니라 명확한 치유 흐름과 원리에 따라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수업에는 요가·명상·심리학·신경과학의 요소들이 함께 작용하며,

특히 싱잉볼 사운드 테라피는 뇌파 안정, 자율신경계 조절,

정서 해소에 과학적 효과를 보여주는 요소로 적극 활용된다.

김현주 원장은 한국요가명상회 및 한국치유요가협회(KTYA) 공식 인증 교육관장이자,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국제통합테라피학회(IAIT) 정회원으로서

명상과 통합치유 분야의 연구와 논문 발표를 병행하고 있으며, RYTK300+ 공식 교재인

《숨결로 시작하는 5천년의 요가여행》(ISBN 979-11-94810-42-1)을 집필한 저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교육과 임상, 연구를 넘나드는 통합적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치유에 도움이 되는 명상’을 현장에서 구현해오고 있다.

현주요가명상은 마산 도심에 위치하면서도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갖춘 공간으로,

외부의 소음과 자극에서 벗어나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추천 연관 글➡️  장시간 근로·학업 부담에 번아웃, 요가와 명상이 피로 예방에 효과

자연 채광이 잘 드는 스튜디오, 정돈된 내부 구조,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조형물과

음향 설비 등이 명상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명상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정서적 치유가 필요한 수련자,

자기 돌봄이 필요한 직장인, 수험생, 주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 속에서,

회복명상은 자기 관리와 내면 회복의 새로운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 원장은 “몸과 마음이 무너지는 시기를 겪은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스스로를 다시 세우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회복명상은 전문가가 이끄는 안전한 구조 안에서,

나를 회복하고 안으로 귀 기울이는 깊은 연습”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치유요가협회 공식홈페이지: https://www.healyoga.co.kr/default/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