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에들린메디월필라테스, 월요가자격증 과정 12월 13일 개강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에들린메디월필라테스가 오는 12월 13일, 치유·정렬 중심의 월요가 지도자를 양성하는 월요가자격증 과정을 개강한다. 과정은 12월 13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이어지며,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8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월요가는 벽(Wall)을 활용해 자세 정렬을 회복하고, 신체의 비대칭 및 통증을 개선하는 데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최근 삼성동필라테스와 재활필라테스 분야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치유 기반 요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월요가자격증 과정은 기본 교육부터 실전 응용까지 아우르는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 월요가의 이해와 기본 원리

* 대표 자세와 벽 활용 호흡법

* 교수법 및 시퀀싱 구성 실습

* 요가비즈니스·운영관리 교육

교육비는 280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재 및 온라인 해부학 강의, 20만 원 상당의 개인 레슨 2회, 70만 원 상당의 그룹레슨 24회가 제공된다. 실전지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성이라는 점에서, 일반 요가 강사 교육과 차별화된 실무 중심 과정이라는 평가다.


교육을 총괄하는 에들린 원장은 강남권에서 재활 중심 지도를 이어온 필라테스·요가 전문가로 다음과 같은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 동국대학교 체육교육학 석사

* 동국대학교 외래강사

* 화신사이버대학교 융합스포츠지도학 특임교수

* K-월국제연합 Wall Yoga 교육위원장

* KLCA 협회 필라테스 강남지부장

* 메리어트호텔 요가·필라테스 강사

* tvN 〈70억의 선택〉 메디월 지도 출연

그는 또한 아헹가 요가를 기반으로 한 정렬 중심 수련 경험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과 방송에서 바른 움직임 전문가로 활동했다.

에들린 원장은 “월요가는 단순한 스트레칭 요가가 아니라 벽이라는 기준점을 통해 신체 정렬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재활필라테스와 통합해 지도 역량을 확장하려는 강사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자격과정은 월요가 전문 인증기관인 K-월국제연합(K-Wall International Association)의 공식 과정을 기반으로 한다. 협회는 월요가, 월필라테스, 슬링앤월, 키즈월, 메디월PT 등 월 기반 멀티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전국 90여 개 교육관을 통해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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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가는 벽을 이용해 신체 정렬을 ‘눈으로 확인’하며 진행되는 것이 특징으로, 허리·골반·경추 정렬이 불안정한 중장년층에게 특히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협회는 매주 진행되는 ‘월라이브 실시간 교육’과 300여 건의 누적 영상 자료를 제공해 지도자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삼성동과 선정릉 일대는 재활필라테스 및 기능운동 수요가 높은 지역임에도, 월요가자격증 과정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교육기관은 에들린메디월필라테스가 유일하다. 월요가는 정렬 교정이 필요한 회원, 고관절·어깨·허리 통증을 가진 직장인, 운동 강도 조절이 필요한 중장년층에게 활용도가 높아 강사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다.

에들린메디월필라테스 에들린원장은 “월요가 지도자 양성 과정은 강사뿐 아니라 실제 회원들의 체형 분석과 통증 개선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라고 설명했다.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39-9, 2층 에들린메디월필라테스 (선정릉역 2번 출구 도보 2분)

운영시간 : 평일 06:00~22:00 / 토요일 08:00~13:00 / 일요일 휴무

월요가는 벽이라는 안정된 도구를 기반으로 신체 중심을 바로 세우고 균형을 회복하는 데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재활필라테스와의 결합 가능성도 높아 미래 성장성이 큰 분야로 평가된다.

삼성동에서 전문적인 월요가 교육을 찾는 예비 강사와 현직 지도자들에게 이번 과정은 중요한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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