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바론요가앤필라테스, 케이월국제연합 ‘단 한 사람’에게 주는 2025 공헌상 수상

– 전복순 원장, 월요가 심사위원장·슬링앤월아카데미 회장으로 연합 성장 이끌어 –

2025년 12월 6일, 대전 케이월연수원에서 열린 케이월국제연합(K-Wall International Alliance, K-WIA) 정기총회에서 포항 바론요가앤필라테스 전복순 원장이 2025년 공헌상을 수상했다. 케이월국제연합 공헌상은 1년에 단 한 명에게만 수여되는 상으로, 한 해 동안 연합의 철학과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지도자에게만 주어진다. 올해 그 영예의 주인공이 바로 포항 바론요가앤필라테스 전복순 원장이다.

전복순 원장은 케이월국제연합 월요가 심사위원장이자 슬링앤월아카데미 회장으로 활동하며, 새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강연과 지도자 교육을 통해 연합의 성장을 이끈 핵심 리더로 꼽힌다. 단순히 만들어진 커리큘럼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현장에서 마주하는 통증·자세·기능 문제를 분석해 프로그램을 재구성하고, 시니어·재활·체형교정·지도자과정으로 이어지는 “월요가 통합 트레이닝 라인업”을 구축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케이월국제연합 강신정 회장(울산 다옴필라테스요가 현대백화점점 원장)은 시상식에서 “공헌상은 1년에 단 한 분께만 드리는 상”이라며, “전복순 원장은 월요가 심사위원장과 슬링앤월아카데미 회장으로서 포항에서 시작된 인사이트를 전국 교육관과 나누며 케이월국제연합의 방향성을 눈에 보이는 결과로 만든 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포항 바론요가앤필라테스는 월요가와 필라테스를 결합한 정렬·재활 중심 스튜디오이자, 케이월국제연합 공식 교육 거점으로 알려져 있다. 테라피월·메디월을 활용한 월요가 수업과 필라테스 기구를 결합한 기능 회복 프로그램은 “통증 관리와 체형 교정을 동시에 돕는 포항 대표 통합센터”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슬링앤월을 포함한 지도자 교육까지 운영하며, 수련자에서 지도자까지 이어지는 교육 동선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월요가 심사위원장으로서 전복순 원장은 월요가 지도자 자격검정의 기준을 현장 친화적이면서도 전문성 있게 정비했다. 자격 심사에서는 △테라피월·메디월을 활용한 정렬 이해도 △수련자의 통증·기능 상태를 고려한 동작 선택 능력 △안전하고 설득력 있는 큐잉 역량 △월요가를 통해 수련자의 삶의 질을 변화시키는 치유 철학 등을 종합적으로 본다. 이러한 기준은 포항 바론요가앤필라테스에서 수련과 교육을 받은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월요가 수업을 운영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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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링앤월아카데미 회장으로서의 행보도 눈에 띈다. 전복순 원장은 월요가의 강점인 정렬·안정성을 슬링 트레이닝과 결합해, 바(Barre)·슬링·월을 통합한 ‘슬링앤월’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이는 요가·필라테스·피트니스를 모두 지도하는 강사들에게 하체 근력, 코어 안정성, 관절 보호, 흐름 있는 수련을 한 번에 설명할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을 제공하며, 케이월국제연합이 추구하는 “재활·테라피·교육이 결합된 시스템”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했다.

케이월국제연합의 경쟁력은 단순히 ‘벽을 활용한 운동’에 머물지 않는다. △테라피월·메디월 표준 커리큘럼 △교육관 인증과 심사위원 제도 △슬링앤월, 월레, 키즈·시니어 월요가 등 세분화된 아카데미 △지역 교육관장 네트워크 가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며, 전국 어디에서나 일정 수준 이상의 월요가 교육을 보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전복순 원장은 포항 바론요가앤필라테스를 기반으로 이 생태계의 강점을 구체적인 수업과 강연, 자격교육을 통해 증명해 온 인물이다.

이번 공헌상 수상은 바론요가앤필라테스라는 한 스튜디오의 성과를 넘어, 케이월국제연합이 지향하는 “정렬과 회복, 전문성을 겸비한 월요가”의 방향이 옳았다는 확인이기도 하다. 지역 현장에서 묵묵히 쌓아온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 지도자 양성이 협회 차원의 표준과 브랜드 경쟁력으로 이어진 결과다.

케이월국제연합과 강신정 회장은 앞으로도 바론요가앤필라테스와 함께 월요가, 테라피월·메디월, 슬링앤월을 중심으로 한 통합 트레이닝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정기 컨퍼런스와 지도자 과정을 통해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포항 바론요가앤필라테스, 전복순 원장의 이번 수상은 “벽을 통한 정렬과 회복의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해 온 시간에 대한 응답이자, 케이월국제연합이 현장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약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Pohang Baron Yoga & Pilates has been honored with the 2025 Contribution Award from the K-Wall International Alliance (K-WIA), with studio director Jeon Bok-soon recognized as the sole recipient of this annual award. Presented on December 6, 2025 at the K-Wall Training Center in Daejeon, the award is given to one leader each year who has made the greatest impact on the Alliance’s vision and growth. As Chair of the Wall Yoga Examination Committee and President of the Sling & Wall Academy, Jeon has led the development and dissemination of new programs, integrating wall-based yoga, sling training, rehabilitation and teacher education into a coherent “Wall Yoga Integrated Training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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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n Yoga & Pilates functions as an official K-WIA education hub, combining Therapy Wall and Medi Wall with Pilates equipment to offer alignment- and recovery-focused programs that address pain management and posture correction. Under Jeon’s leadership, the Alliance’s instructor evaluation standards now emphasize not only technical skills, but also understanding of alignment, safe and effective cueing, functional assessment, and a healing-centered philosophy that improves quality of life. K-WIA President Kang Shin-jung (Ulsan Daom Pilates Yoga, Hyundai Department Store branch) highlighted Jeon’s role in turning insights from the Pohang studio into tangible results across the national network. This award confirms the strategic direction of K-WIA: a professional Wall Yoga ecosystem that unites Therapy Wall, Medi Wall and Sling & Wall education, supported by certified training centers and a strong instructor network throughout Korea.

k-월국제연합협회: https://wallyoga.creatorlin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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