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명상의 날, 대전 오정동 박보정다옴필라테스요가, ‘오감명상 180분’ 공식 진행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Korea Therapy Yoga Association, KTYA) 부설 

한국요가명상회(Korea Yoga Meditation Association, KYMA)가 

2025년 세계명상의 날(World Meditation Day)을 맞아

전국 13개 지역에서 동시 진행하는 공식 프로그램‘오감명상 180분’을 연다.

대전에서는 대덕구 한남로 12번길 27, 빌딩일번지 3층에 위치한

박보정다옴필라테스요가가 한국요가명상회 소속 교육관으로 참여해,

대전 시민을 위한 특화된 오감명상을 선보인다.

이번 전국 동시 명상 프로젝트는 현대인이 겪는 

불안, 수면장애, 감정 불균형, 주의력 저하 등의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요가명상회는 전통적인 ‘눈 감고 조용히 앉는 명상’을 넘어, 

시각·청각·촉각·후각·미각을 단계적으로 깨우는 ‘오감으로 깨어나는 명상’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감각”을 되찾는 것을 핵심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세계명상의 날 전국 동시 명상은

△명상의 일상화(Everyday Meditation)

△공동체적 에너지의 확산(Global Resonance)

△근거 기반 명상의 보급(Research-Based Mindfulness)이라는 세 가지 비전을 담고 있다.

박보정다옴필라테스요가는 이 비전을 바탕으로, 

싱잉볼 & 아로마 힐링타임에서 검증해 온 

신경계 회복 노하우를 ‘오감명상 180분’에 그대로 녹여낼 계획이다.

대전 오정동 프로그램을 이끄는 박보정 원장

요가·필라테스·테라피월을 아우르는 지도자이자, 

암케어 현장에서 수련자를 만나 온 테라피 전문가다.

서울 활명한방병원 암케어 전문병원에서 

1년간 암환우 요가 인턴수련지도를 하며,

불안·불면·통증·자율신경 붕괴 상태가 

“운동만으로는 회복되기 어렵다”는 현실을 몸소 경험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뇌파를 안정시키는 싱잉볼 주파수

감정·스트레스 조절에 효과적인 아로마 테라피,

요가 디톡스를 결합한 신경계 회복 중심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왔다.

박 원장은 

IAIT(International Association of Integrative Therapy) 해독정화그룹 요가디톡스 연구위원장, 

IAIT 100인 테라피스트, YO&P Scholarly Presenter로 활동하며,

디톡스·정화·명상을 연결하는 통합 테라피 모델을 구축해 왔다.

『대전요가, 뻣뻣한 나도 펴준 요가원 이야기』(ISBN 979-11-94810-12-4)와

『사트카르마와 현대 요가정화법』(ISBN 979-11-94810-26-1)에서는

사트카르마·정화요가·디톡스 호흡을 현대인의 생활 속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했고, 

논문 

「대기오염 시대, 소아 비염을 위한 잘라 네티와 아로마요법의 통합적 환경의학 가치 고찰」에서는 

잘라 네티와 아로마요법의 환경의학적 의미를 분석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세계명상의 날 ‘오감명상 180분’ 역시 이러한 연구와 현장 경험이 집약된 프로그램이다. 

대전 오정동 한남대학교 인근 박보정다옴필라테스요가에서는 

박 원장이 직접 싱잉볼 & 아로마 힐링 세션과 함께 오감명상을 지도한다.

촛불 응시와 빛·그림자를 활용한 시각 명상,

싱잉볼·차임벨·호흡 소리에 귀 기울이는 청각 명상,

바닥과 몸의 접촉·파트너 워크를 활용한 촉각 명상,

개별 맞춤 아로마 블렌딩을 활용한 후각 명상,

마인드풀 이팅을 통한 미각 명상까지,

감각의 층을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박 원장은 “몸보다 먼저 지치는 건 신경계와 감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사람마다 다른 스트레스·수면·호흡 패턴을 읽어 

각자에게 맞는 싱잉볼 라인과 아로마 조합을 설계하는

개인 맞춤 힐링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암환우 요가 인턴 수련지도 경험, 암 전문병원 협력 인증기관 운영, 

대전 최초 암환우 요가운동센터 및 통증·질환별 원인치유 전문운동센터 운영 이력은 이러한 전문성을 뒷받침한다.

박보정 원장은

“세계명상의 날 대전 오감명상 180분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감각·신경계·감정을 함께 회복하는 통합 힐링 시간”이라며

“요가를 해본 적 없는 분도,

추천 연관 글➡️  요가와 다이어트 효과 진짜일까? 과학적 근거로 본 칼로리 소모와 체중 감량 비밀

이미 수련 중인 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깊은 쉼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요가명상회는 100일 밤 요가명상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토대로,

이번 전국 동시 명상을 과학적 근거를 갖춘 한국형 생활명상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전 시민들은 오정동 박보정다옴필라테스요가에서 열리는 

세계명상의 날 ‘오감명상 180분’을 통해, 

감각이 깨어나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World Meditation Day 2025 – Daejeon Five Senses Meditation 180-min]

On 21 December 2025, Park Bojeong Daom Pilates Yoga (3F, Building Ilbeonji, 27 Hannam-ro 12beon-gil, Daedeok-gu, Daejeon) will host the official “Five Senses Meditation 180-min” program for World Meditation Day, as a certified center of the Korea Yoga Meditation Association (KYMA) under the Korea Therapy Yoga Association (KTYA). Together with 12 other regions in Korea, Daejeon will guide participants through a synchronized three-hour journey to awaken sight, hearing, touch, smell and taste, helping modern adults recover from anxiety, sleep problems, emotional imbalance and attention fatigue.

The program is led by Director Park Bojeong, IAIT Detox Yoga Research Chair, YO&P Scholarly Presenter and former yoga instructor at an oncology hospital. Drawing on her books “Daejeon Yoga: The Studio That Helped Even the Stiff” (ISBN 9791194810124) and “Satkarma and Modern Yogic Cleansing” (ISBN 9791194810261), as well as research on jal neti and aromatherapy, she integrates singing bowl frequencies, clinical aromatherapy and yoga detox into a research-based, nervous-system-focused healing protocol. This Daejeon World Meditation Day session aims to be not just an experience, but a deeply restorative integrative healing time for both beginners and experienced practitioners.

한국치유요가협회 공식홈페이지: https://www.healyoga.co.kr/default/

댓글 남기기